from yj
느린 글의 가치를 믿는 뉴스레터
인간은 자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산다
넌 어떤 이야기를 짓고 있어?
갓생러만 갖고 있는 자존감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해주고 있어?
모든 명예는 경기장 안에서 뛰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봐야 알..지 않나?
건강하게 사는 사람만이 가진 자존감
자기만의 루틴을 가진 사람만의 자존감이 있는 것 같아.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파우스트>를 쓴 작가 괴테가 한 말이야.
인간은 이야기를 짓는 동물
사람은 늘 자신한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며 살아간대
산책의 기술
목적 없이 걷는 것의 아름다움. 니체, 루소, 키르케고르가 사랑한 사유의 방법으로서의 산책.
밤에 쓰는 편지
하루의 끝에서 고요히 자신에게 쓰는 글. 저널링이 바꿔놓은 나의 밤, 그리고 아침.
첫 번째 레터
from yj의 시작. 왜 이 뉴스레터를 만들게 되었는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지에 대하여.